복지·지원 제도의 상당수는 신청주의로 운영된다. 대상 요건을 충족해도 본인이 신청하지 않으면 지급되지 않는다는 뜻이다.
안내문이 오는 경우도 있지만 주소나 연락처가 최신이 아니면 닿지 않는다. 이사 후 몇 년이 지났다면 특히 확인이 필요하다.
출발점은 정부24와 복지로의 맞춤형 안내 기능이다. 소득·가구 정보를 입력하면 해당될 수 있는 제도를 모아 보여준다.
신청 기한이 지나면 소급이 안 되는 항목이 많다. 해당 여부가 애매하더라도 일단 확인해 보는 편이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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