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두 수입 가격이 오르면서 카페 음료 가격도 조정됐다. 매일 마시는 사람에게는 체감이 크다.
집에서 내려 마시는 쪽으로 옮기면 잔당 비용은 크게 내려간다. 다만 초기 장비 비용이 있어 마시는 빈도에 따라 손익분기가 갈린다.
하루 한 잔 기준이면 기본 장비 값을 몇 달 안에 회수하는 계산이 나온다. 반대로 주말에만 마신다면 굳이 장비를 갖출 이유가 적다.
원두는 소량씩 자주 사는 편이 낫다. 대용량이 단가는 싸지만 개봉 후 향이 빠르게 떨어진다.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