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단 오르기, 하루 몇 층부터 몸이 반응할까

계단 오르기는 짧은 시간에 심박수를 올리는 몇 안 되는 일상 동작이다.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는 시간과 큰 차이가 없는 경우도 많다.

체감상 ‘숨이 조금 차는’ 속도로 5층 정도를 하루 몇 차례 나눠 오르는 것이 현실적인 출발점이다. 한 번에 20층을 오르는 것보다 나눠서 자주가 낫다.

내려올 때는 무릎에 부담이 크다. 올라갈 때만 계단을 쓰고 내려올 때는 엘리베이터를 타는 방식이 관절 측면에서 안전하다.

무릎 통증이 있거나 어지럼증을 겪은 적이 있다면 시작 전에 상담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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