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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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7천 보면 충분하다… ‘1만 보’ 기준을 다시 본 연구
걸음 수와 건강 지표를 함께 본 분석에서 하루 7천 보 부근부터 효과가 완만해지는 경향이 나타났다. 1만 보라는 숫자에 눌려 아예 걷지 않는 것이 더 나쁘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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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 추가 항목, 돈 주고 넣을 값어치가 있는 것
국가검진에 포함되지 않은 항목을 얼마나 추가할지가 매년 고민이다. 나이와 가족력에 따라 우선순위가 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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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 오르기, 하루 몇 층부터 몸이 반응할까
특별한 장비 없이 할 수 있는 운동으로 계단이 다시 주목받는다. 관건은 층수보다 속도와 빈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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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기 전 스마트폰, 정말 수면의 질을 떨어뜨릴까
블루라이트만 문제가 아니다. 화면이 주는 각성 자극과 취침 시각이 밀리는 효과가 더 크다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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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가 아프면 다 오십견? 자가진단이 놓치는 것
어깨 통증의 원인은 여러 가지고, 대처법이 서로 다르다. 스스로 붙인 이름이 치료 시기를 놓치게 만들기도 한다.